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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분리⑦] 일본 ‘마이넘버’, 망분리 수출 기회 될까

2015-11-12
망분리가 의무화 된 공공·금융기관 뿐 아니라 의무 대상이 아닌 일반 기업들도 망분리를 구축하면서 망분리 시장에 다시 관심이 쏠리고 있다. 기업/기관들은 지능형 사이버 공격을 방어하는 방법 중 하나로, 인터넷 접점을 제거하고자 하고 있으며, 그 방법 중 하나로 업무망에서 인터넷 연결을 제한하는 망분리를 구축하고자 한다.<편집자>
 
 
 <‘마이넘버’ 시행하는 일본, 망분리 솔루션 수출 기대>
 
 망분리 솔루션 기업들이 기대하는 또 하나의 시장은 일본이다. 일본은 우리나라 주민번호와 같은 ‘마이넘버’를 내년 1월부터 시행할 예정이며, 이에 따라 개인정보 유출사고가 심각하게 발생할 것으로 예상, 망분리를 통한 정보보호에 많은 관심을 쏟고 있다.
 
 미라지웍스는 일찌감치 일본에 진출해 고객 신뢰를 쌓고 있어 마이넘버 시행에 따른 망분리 사업 기회 확대를 기대하고 있으며, VM솔루션도 일본 정보보안 전시회에 꾸준히 참가하면서 인지도를 높여가고 있다.
 
 남승우 미라지웍스 대표는 “일본 기업/기관들이 마이넘버 시행으로 우리나라 망분리 솔루션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특히 샌드박스 방식의 방문리는 인터넷을 통해 유입되는 위협을 차단할 수 있어 엔드포인트 보안을 단순화 할 수 있다”고 말했다.
 
 망분리가 일반 산업군으로 확산되면서, 망분리 외의 다른 방식으로도 망분리 효과를 거둘 수 있는 제품도 속속 등장하고 있다. 그 중 하나가 문서중앙화를 이용한 망분리이다. 넷아이디가 제공하는 ‘클라우독’은 허용된 인터넷 사이트만 접속이 가능한 ‘네트워크락’ 기능을 이용해 망분리 효과를 제공할 수 있다고 강조한다.
 
 (중략)
 
 
 
 
 <망연계 ‘필수 vs 선택’ 논쟁 치열>
 
 그러나 망연계 시스템에 대해 ‘불필요한 시스템’이라는 지적도 나온다. 이미 망분리 솔루션에 파일전송 기능이 있기 때문에 별도의 자료전송 시스템이 필요 없다는 주장이다.
 
 남승우 미라지웍스 대표는 “물리적 망분리 환경에서 보안USB를 사용하다 편의성을 강조하기 위해 만든 것이 망연계다. 그러나 CBC, VDI 솔루션 모두 기본적으로 논리망과 물리망간의 자료전송 기능이 내장돼 있으며, 메일서버를 이용해 자료를 주고 받을 수 있다”고 지적했다.
 
 
 
 ※해당 기사 원문 보러 가기
 2015-11-01 데이터넷 김선애 기자
 http://www.datanet.co.kr/news/articleView.html?idxno=94246